소프트볼게임에서의 교수님과 이명희양의 다정한 모습입니다     이번엔 교수님과 석사 1년차들인 이명희양 Yu hui양 그리고 Hong Quian군이네요 보기 좋습니다.

 

글러브를 끼고 열심히 소프트볼게임을 즐기고있는 Yu hui양입니다.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메뉴로 돌아가기~~~